백수짓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.
posted on 2010/02/03 02:53,
filed under
잡담
직장 구하면... '3'
어쨌든 걸렸으니 달린다 지뢰바톤!
매치어 님 댁에서 가져왔습니다.
▼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야하는! 지뢰!
포스트 제목은 [학교(일 또는 취미를) 그만두기로 했습니다]로 할 것.
▼ 보자마자 하는! 바톤!
반드시 할 것. 키포인트는 바로 할것.
그럼 기대하겠사와요 'ㅅ')/
이름:
Song-C면 될듯요?
직업:
손이 하얀 직업입니다.
병:
만성 비염... 축농증까진 아직 안가고 버티는듯...?
장비:
핸드폰, 로밍모드 아이폰
성격:
냄비근성의 소심러
말버릇:
엄... 아오샹...
발사이즈:
235~240... 245도 가끔?
가족:
부모님, 동생.
Song-C면 될듯요?
직업:
손이 하얀 직업입니다.
병:
만성 비염... 축농증까진 아직 안가고 버티는듯...?
장비:
핸드폰, 로밍모드 아이폰
성격:
냄비근성의 소심러
말버릇:
엄... 아오샹...
발사이즈:
235~240... 245도 가끔?
가족:
부모님, 동생.
▼ 좋아하는 것
[색]
원색계열은 다.
[번호]
3
[동물]
보는 것만 따지면 털이 복실복실한 동물은 다 좋아함.
키우는건 싫음. 'ㅅ'ㅗ 뒷처리하기 싫음.
[음료]
커피(난 누가 뭐래도 별다방이 젤 조음. 'ㅅ'-3)
콜라(COKE ZERO)
[책]
소금 아줌마 책, 미미 여사(..라고 부르더군요, 미야베 미유키) 책은 거의 다 좋아하는 편...인데
소금 아줌마의 로마멸망뭐시기는 좀 실망... 거시적 관점이라 그랬는지 걍 그랬음.
[꽃]
라일락. 흰색으로...
[휴대폰은 뭐야?]
KTF로고가 박힌 애니콜... 배터리가 좀 병진인듯.
그리고 해지도 안하고 인증도 안받은 소뱅 아이폰.
[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?]
못살듯... 인데 의외로 인터넷이 없으면 컴터 없어도 살 거 같음.
[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?]
싸움은 시러요.
[범죄 저지른 적 있어?]
다행히 경찰서에 불려가 본 적은 없네요.
[물장사/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?]
그럴 외모가 아니라... 'ㅅ';;;
[거짓말 한 적 있어?]
오늘도 했지... 엄마 미안.
[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]
ㅇㅇ
[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]
친구랑은 없음.
[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]
나는 없다고 생각 함.
[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?]
기억나지 않네요.
[이용 당한 것은?]
많지만 기억 안나는 거 보면 딱히 심각하게 당한 적은 없는 듯...?
[머리 염색은?]
해도 티가 안나서 요즘은 안함.
[파마는?]
7살 이후로 해 본적 없고... 매직은 몇 번 해봤네...
[문신 하고 있어?]
...아프다며? ;ㅁ;
[피어스 하고 있어?]
왼쪽 귀걸이만 한짝...
...아 한국에선 이거 피어싱으로 안치나? ㄱ-
[컨닝 한 적 있어?]
대학때 해봤음.
[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?]
좋아하는데 나이들어서 이젠 못탐. 피곤... =_=
[이사갔으면~ 하는 데 있어?]
속초 가고 싶네요.
서울로 다시 튀어오고 싶겠지만... 나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.
[피어싱 더 할 거야?]
오른쪽 해야될 거 같긴 한데... 무서움.
그냥 할 때 양쪽 다 할걸... -3-;;;
[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]
청소 안함. 덕분에 방에는 사막에 굴러다니는 가시덤불이 실제로 굴ㄹ...(?)
[글씨체는 어떤 편?]
나도 못읽어서 뭐...
학창시절 친구들이 그림도 좀 제발 그리라고 했음.
[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]
저한테 가장 필요없는 주변기기로군요.
[운전하는 법 알아?]
면허 없어요. 자전거도 타다가 사고내는데 자동차는 못탐.
[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]
없는 듯...?
[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]
우리나라는 총기 불허죠. 음... 이거 혹시 작성하신 분 중2?
[지금 입고 있는 옷?]
바지에 룸원피스에 후리스집업...
어제까지는 셋 다 유니클로였는데 오늘은 두 개만... -3-
[지금의 냄새는?]
낮에 머리감았으니 엘라스틴 냄새?
[지금의 테이스트?]
치약맛... =_=
[지금 하고 싶은 것?]
고구마 팔러 들어가고 싶으넫 그냥 이거 다 하면 잘거임... ㅇ<-<
[지금의 머리 모양?]
산발 =_=;;;
[듣고 있는 CD?]
지금은 음악 껐고... 좀 전까지 듣던 건 니코동의 사쿠라지오...
그전엔 이니디 베스트 셀렉션.
[최근 읽은 책?]
만화책도 되면 신의 물방울.
한 9권까진가 모으다 말았는데 오랜만에 보니 재밌네...
[최근 본 영화?]
셜록홈즈. 3회차.
[점심]
오늘 점심은 어제 동생님이 사다주신 파리바게트 치즈케익이랑 빵.
그리고 커피. 나의 사랑하는 과테말라 카시 시에로가 얼마 안남았다 ㅇ<-<
[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?]
외할머니. 듣기만 했지만.
[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]
ㅇㅇ
[아직 좋아해?]
ㄴㄴ
[신문 읽어?]
집에서 조선일보 봅니다. 신문이 뭔지 알게 되었을때부터 나는 조선일보 리더.
정론직필 뭐 이런 말은 안믿고 그냥 있으니까 봄.
[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?]
없네요. 나한테 말을 안해주는 건가.
[기적을 믿어?]
믿고 싶군요. 근데 노력을 안해서 기적도 안옴...
[성적 좋아?]
대학 기적으로 들어가고(...있나보네 기적;) 겨우 졸업한듯... =_=
[자기 혐오해?]
게으른 부분만... =_=
[뭐 모으고 있어?]
만화책 모으고 있군요(...)
손이 하얘서 당분간 쉬고 있지만.
[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]
친구는 다 가깝죠.
[친구는 있어?]
ㅇㅇ
[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?]
그림은 많이들 좋아해주는데, 글자는... ㄱ-
[색]
원색계열은 다.
[번호]
3
[동물]
보는 것만 따지면 털이 복실복실한 동물은 다 좋아함.
키우는건 싫음. 'ㅅ'ㅗ 뒷처리하기 싫음.
[음료]
커피(난 누가 뭐래도 별다방이 젤 조음. 'ㅅ'-3)
콜라(COKE ZERO)
[책]
소금 아줌마 책, 미미 여사(..라고 부르더군요, 미야베 미유키) 책은 거의 다 좋아하는 편...인데
소금 아줌마의 로마멸망뭐시기는 좀 실망... 거시적 관점이라 그랬는지 걍 그랬음.
[꽃]
라일락. 흰색으로...
[휴대폰은 뭐야?]
KTF로고가 박힌 애니콜... 배터리가 좀 병진인듯.
그리고 해지도 안하고 인증도 안받은 소뱅 아이폰.
[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?]
못살듯... 인데 의외로 인터넷이 없으면 컴터 없어도 살 거 같음.
[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?]
싸움은 시러요.
[범죄 저지른 적 있어?]
다행히 경찰서에 불려가 본 적은 없네요.
[물장사/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?]
그럴 외모가 아니라... 'ㅅ';;;
[거짓말 한 적 있어?]
오늘도 했지... 엄마 미안.
[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]
ㅇㅇ
[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]
친구랑은 없음.
[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]
나는 없다고 생각 함.
[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?]
기억나지 않네요.
[이용 당한 것은?]
많지만 기억 안나는 거 보면 딱히 심각하게 당한 적은 없는 듯...?
[머리 염색은?]
해도 티가 안나서 요즘은 안함.
[파마는?]
7살 이후로 해 본적 없고... 매직은 몇 번 해봤네...
[문신 하고 있어?]
...아프다며? ;ㅁ;
[피어스 하고 있어?]
왼쪽 귀걸이만 한짝...
...아 한국에선 이거 피어싱으로 안치나? ㄱ-
[컨닝 한 적 있어?]
대학때 해봤음.
[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?]
좋아하는데 나이들어서 이젠 못탐. 피곤... =_=
[이사갔으면~ 하는 데 있어?]
속초 가고 싶네요.
서울로 다시 튀어오고 싶겠지만... 나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.
[피어싱 더 할 거야?]
오른쪽 해야될 거 같긴 한데... 무서움.
그냥 할 때 양쪽 다 할걸... -3-;;;
[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]
청소 안함. 덕분에 방에는 사막에 굴러다니는 가시덤불이 실제로 굴ㄹ...(?)
[글씨체는 어떤 편?]
나도 못읽어서 뭐...
학창시절 친구들이 그림도 좀 제발 그리라고 했음.
[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]
저한테 가장 필요없는 주변기기로군요.
[운전하는 법 알아?]
면허 없어요. 자전거도 타다가 사고내는데 자동차는 못탐.
[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]
없는 듯...?
[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]
우리나라는 총기 불허죠. 음... 이거 혹시 작성하신 분 중2?
[지금 입고 있는 옷?]
바지에 룸원피스에 후리스집업...
어제까지는 셋 다 유니클로였는데 오늘은 두 개만... -3-
[지금의 냄새는?]
낮에 머리감았으니 엘라스틴 냄새?
[지금의 테이스트?]
치약맛... =_=
[지금 하고 싶은 것?]
고구마 팔러 들어가고 싶으넫 그냥 이거 다 하면 잘거임... ㅇ<-<
[지금의 머리 모양?]
산발 =_=;;;
[듣고 있는 CD?]
지금은 음악 껐고... 좀 전까지 듣던 건 니코동의 사쿠라지오...
그전엔 이니디 베스트 셀렉션.
[최근 읽은 책?]
만화책도 되면 신의 물방울.
한 9권까진가 모으다 말았는데 오랜만에 보니 재밌네...
[최근 본 영화?]
셜록홈즈. 3회차.
[점심]
오늘 점심은 어제 동생님이 사다주신 파리바게트 치즈케익이랑 빵.
그리고 커피. 나의 사랑하는 과테말라 카시 시에로가 얼마 안남았다 ㅇ<-<
[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?]
외할머니. 듣기만 했지만.
[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]
ㅇㅇ
[아직 좋아해?]
ㄴㄴ
[신문 읽어?]
집에서 조선일보 봅니다. 신문이 뭔지 알게 되었을때부터 나는 조선일보 리더.
정론직필 뭐 이런 말은 안믿고 그냥 있으니까 봄.
[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?]
없네요. 나한테 말을 안해주는 건가.
[기적을 믿어?]
믿고 싶군요. 근데 노력을 안해서 기적도 안옴...
[성적 좋아?]
대학 기적으로 들어가고(...있나보네 기적;) 겨우 졸업한듯... =_=
[자기 혐오해?]
게으른 부분만... =_=
[뭐 모으고 있어?]
만화책 모으고 있군요(...)
손이 하얘서 당분간 쉬고 있지만.
[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]
친구는 다 가깝죠.
[친구는 있어?]
ㅇㅇ
[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?]
그림은 많이들 좋아해주는데, 글자는... ㄱ-
▼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야하는! 지뢰!
포스트 제목은 [학교(일 또는 취미를) 그만두기로 했습니다]로 할 것.
▼ 보자마자 하는! 바톤!
반드시 할 것. 키포인트는 바로 할것.
그럼 기대하겠사와요 'ㅅ')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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